우선 경수 하나도 안 좋고 불편함 (이때는 아무래도 순자가 너무 표정 안좋으니 눈치보게되고 등등 서터레스)
차타고 이동+식당에서는 영숙이랑 대화 너무너무 안통해서 속터짐
이때 영숙하고 비교되면서 순자를 좀 안식처?처럼 느끼는것 같았음 (이때 순자 안광 돌아옴 본인도 그걸 느꼈으니 안색좋아짐)
그래서 순자랑 쿠션팩트바르고 커플놀이 하다가 다시 순자하고만 1대1할때 비교대상인 영숙이 없으니 갑자기 정신 체리고(?) 원래 경수로 돌아와서 확답은 못주고 어쩌고저쩌고 하니 순자 다시 흙빛됨
결론 다음주가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경수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인터뷰했던 그 장면이 안느끼하고 제일 인간미 있어보이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