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순자가 당한게
내가 여초 직장에서 딱 저 셋같은 ㄴ들이랑 같은 상황이어서
보다가 머리 아프고 속이 역해서 껐어
지금은 퇴사했고 정신과 다니면서 약물치료중이야.
가해자들은
피해자..? 선택할때
타겟을 뭔 기준으로 어떻게 정하는거야..?
+내가 다녔던 여초 회사 두군데서 모두 은따/왕따 당했고 외모 관련 질투는 전혀 아닌거같음. 하지만 내가 쎄게 생기긴했고 일은 잘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정말 자괴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