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뒷자리 탄 순자 배려 한마디라도 했음?
앞만 보고 경수한테 질문 폭격기처럼 다다다다 질문만 퍼붓더만ㅋㅋ
그래놓고 식당에 와서 자기가 모르는 이야기 한두개 나왔다고 바로 분위기 개싸하게 만드는거 보고 인성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순자랑 경수가 3회차나 데이트 했고 가까운 편이니 서로 아는 이야기 좀 나오는게 그렇게 이상한 상황도 아닌데
뚱해가지고 분위기 개싸하게 만들고 결국 소외당하는 거 같다고 대놓고 이야기도 했잖아?
내로남불에 자기 불편한건 조금도 못참는 스타일 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