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해 노빠꾸로 불리는 캐릭터가 있어 출연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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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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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솔직함의 대명사
사무실 끝에서 웃으면 반대편에서도 다 들림
사람을 좋아해요 댕댕이인데 가끔 물어요
규홍이가 이걸 보고도 출연시킨 걸로 봐서 31기 빌런 예감했던 거 아닐까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더 악인이라 편집도 쉴드없이 달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