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이 대답이었어표정관리 못하다가 영호가 왜? 하니까 말 돌린 거 같음 그러다 꼽주려고 귀여워 무한 반복… 그 전에 좋아죽네좋아죽어 하고 나서도 영호 표정 살폈는데 영호가 웃으니까 안심하고 같이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