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ㅈ대로로 가득한 5박 6일
마지막날 한 이벤트도 첨부터 끝까지 다 자기만족
기획력뿜뿜 세심한거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 나 멋져
들어가기전에 퀴즈내는것도 같잖은 빌드업 같아서 짜증나는데
결과물도 5시간 반 걸린거치고... 동물들이 왜 자연인지도 모르겠고
대화도 다 결국 자기얘기고 마지막날엔 본래성격나오는데 쬼 흠칫했어
자기의견에 동의안해주니까 약간 버럭할려고 하던데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또 느낌
마지막 압권은 선택 못받으니까 엔딩장면 촬영할때도 혼자 박수 안치고 뒷짐지고 꼿꼿하게 서있더랴
자기만 불편한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