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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라인드 펌 나는 솔로 30기 라방 요약 (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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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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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 온라인 상에 올라온 글 내가 쓴 거 아니다.
- 나 학폭논란 터져서 분량 없는 거 아니다.
- 여출이랑 대화한 거 잘려서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 옥순이 데이트 때 친구 소개해주고 싶댔는데 받았는지?
촬영 직후 소개 받았으나 잘 되진 않았다. 소개팅 언제나 환영이다.
- 방송 때보다 9키로 감량. 추가적 감량 예정.
- 친구가 분당사는데 수원까지 와서 매일 같이 운동해줬다.

 

 

[정숙]
- 업무가 바빠짐 운동하면서 잘 지내는 중
- 잘생긴 남자 좋아해서 죄송합니다.
- 초딩 때 일진 아니었다.
- 학창시절 대부분 반장이었다. 일진 절대 아님
- 정숙이 생각하는 최고의 에겐남은? 영철
- 평소 민원인 상대할 때 태도?
돈받고 하는 거라 최선을 다한다.

 

 

[순자]
- 방영 기간은 나를 돌아보는 기간이었다(글썽)
- 4월에 시합 있어서 운동하며 지내는 중
- (눈물) 사랑하는 옥순 언니… 우리 사이 좋아요. 언니가 눈치봤다는 거 방송으로 알게 되었다. 미안하다고 연락도 했다. 방송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눈물) 언니 미안해잉(훌쩍)
- 미담 써주신 분 연락 달라. 나도 그 사건 기억이 난다. 욱하는 성격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밥 사겠다.
- 숙취해소제 두 명 받은 거 알았을 때 심경은?
방송 보고 둘 다 받았다는 거 알았음. 촬영할 때는 나만 받은 줄. ‘진짜 너무하네. 날 가지고 놀았네(웃음)‘라고 생각함.
- 옥순이랑 사귀는 거 스포함
- 주방에서의 행동은 자랑하고 싶었던 거 맞다. 죄송함니댜아
- 평소에 질투가 많은 편인지?
평소에도 질투가 사실 많다. 밖에서 소개팅 받으면 여사친 없는 사람 선호했다. 억눌려있던 질투심이 방송에서 튀어나왔다.

 

 

[영수]
- 일-운동-집. 평범한 일상 보냄.
- 나 패션근육 맞다. 운동 더 하겠다.
- 여자에게 매달리며 사귀어본 적 있다. 많이 대시하고 노력한 적 있지만 울어본 적은 없다.
- 감량 좀 했다. 평소85->방송80->지금77 (체지방률 9%)
- 아이라인에 관해서?
진짜 내 속눈썹이다. 그린 거 아니다.
- 5월에 대회 나간다.

 

 

[옥순]
- 평범한 일상 보냈음
- 방송 중에 예민해질 수 밖에 없었다. 모두가 진심이었다. 그래서 나는 (순자와의 일이) 괜찮다. 순자랑 잘 지낸다. 걱정 노노
- 아버지가 영수랑 팔짱 직관하고 뭐라고 하심?
아버지는 멀리 계셔서 잘 못 보셨다고 함
- 마지막 날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숙취해소제는 6일차 아침에 몰래 먹었다.
- 리액션에 관해서: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한 거다. 광수랑 대화는 진짜 재밌어서 그랬다.

 

 

[영식]
- 의뢰인 중에 (내 사건에 집중하지 않을까봐)걱정하는 경우가 있어서 더욱 사건에 집중하며 지냈다.
- 미숙한 운전 실력 사과부터 드린다. 경솔했다. 
- 사회성 부족한 모습으로 내가 욕먹는 건 괜찮은데, 나의 모교나 회사의 욕은…(자제부탁) 내가 좋은 모습 보이겠다.
- 대화 주제에 관해서:
내가 눈치가 없었구나. 죄송합니다.
- 공식데이트 외에 영자에게 적극 대시하지 않은 이유?
방송에서는 아무 감정 없는 것처럼 나왔는데, 내적으로는 엄청 질투났다. 그래서 (영자가 남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안 보려고) 일부러 숙소에 일찍 들어가서 잤다.
- 운전에 관한 변명:
지금은 사람 구실한다. 차 빌려온 거 아니냐 등의 논란. 다 인정한다. 충격적이겠지만 >>>원래도 운전하고 다녔다.<<< 원래는 비싼 스포츠카 타고 다녀서 도로의 예절을 못배웠다. 문제의 그 차는 친구에게 시세의 30%할인가로 샀다. 미래의 결혼을 위해 패밀리카로 샀다. 나 카메라 울렁증 있다. 옆에 호감녀 있었다. 그래서 실수한 거다. 죄송하다.
(영호 왈) 좀만 더 연습하면 베스트 드라이버 될 수 있다.
- AI미소에 관해서:
내 웃음 원래 기괴하다. 첫날은 억지로 웃은 거 맞다(이미지 관리).

 

 

[영자]
- 눈밑지 지적받아서 2주 전에 했다
- 레드립 버릴 예정
- 말 좀 예쁘게 하겠습니다. 죄송
- 솔로나라 1일차로 돌아간다면? 캐리어 들고 간 장면을 돌리고 싶다고 말한 건데 편집이 그렇게(마치 영수랑 이어지고 싶다고 말한 것처럼) 나왔다. 캐리어 때문에 한 얘기다.
- 같은 회사인 18기 영호랑 아는 사이인지?(영숙 질문)

- 맘고생 다이어트로 5kg 감량

 

 

[영호]
- 일-집-운동(복싱 시작함)
- 청국장, 숭어 계산 안 한 거 논란에 관해:
- 내가 여자 입장을 배려 못 했다. 계산 빠진 것도 옹졸했다.
- 러닝 아침에 했는데 편집돼서 아쉽다.
- 문신에 관해서:
전여친 때문에 힘들었을 때 고통을 승화하려고 한 것. 프랑스 어 문구다.
- 영숙이 말다툼할 때 끓어오르는 그 모습이 스스로와 닮았다고 느꼈다. 풀릴 때까지 계속 하는 모습조차도… 싸울 때 동족임을 느꼈다. 
- 영숙에게 미안한 점?
나의 감정을 설득하려고 들었던 게 미안하다. 뭔말인지 알죠? 이러면서 얘기했던 부분… 청국장도 미안. 나 선택해주고 끝까지 믿어줘서 고마웠고 미안했고. 자양강장제 먹었는데 선택 안 한 거 죄송했다.
- 영숙을 직업 보고 고른 거 아니다. 첫인상 때 영숙이 아름다워서 고른 것이다. 동양미 좋아한다.

 

 

[영숙]
- 회사 잘 다니는 중. 회사 주식 떡상이랑 나랑 별개다.
- 청국장은 합의된 거라 괜찮았다. 맛있었다.
소개팅 때 상대방이 좋으면 뭘 먹어도 괜찮지 않나?
- 별명 부자인 것에 관해서:
축구선수, 힙합 래퍼 등 원래도 있던 별명이다.
- 김태리:
나는 단언컨대 스스로를 김태리라 생각한 적 없다. 아이돌처럼 생긴 사람(영호)이 나 골라서 신났었다. 영호가 김태리 말했던 거 생각나서 웃기려고 한 얘기다.
- 스스로 생각하기에 고집 센 부분이 영호랑 비슷하다. 오늘 옷도 주변에서 별로랬는데 입었다. 유순한 남자 만나면 안 그러는데, (안 유순한) 영호를 만나니까 전투력이 상승했다.
- 영호에게 미안했던 장면?
딱따구리 모드로 인해 둘 다 기회 상실. 영호의 멋진 모습을 어필할 기회를 내가 가린 거 같아 미안. 영호에게 양가적 감정 느낌. 좋기도하고 밉기도하고. 슈퍼데이트 괜히 나갔다.
- 3표 받은 건 가문의 영광이다.
- 팥죽색 잠바 새로 산 건데… 갖다 버렸다
- 영호가 날 선택한 것은 약사 때문이다?
그런 반응으로 인해 약사의 지위가 높음을 깨달았다. 근데 저는 약사가 아니라 회사원이다.
- 방송 이후 소개팅 들어왔는지?(영호가 물어봄!!)
안 했다.
- 회사에서 무서운 편인가?(상철 질문)
회사에서 내가 막내라 잡도리할 기회없었고 앞으로 안 하려고 노력할 거다.

 

 

[상철]
- 방영 시기가 제일 바쁜 때였다. 방송 보면서 고치려고 하는 중.
- 젓가락질, 미성숙한 질투에 관해서:
나은 모습 주변 분들에게 보여드리겠다.
저 멘탈 약하지 않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랬다. 지금 괜찮다.
- 영숙, 순자 걸쳐놓고서, 왜 영숙이 다른 남자 만나는 거 질투?
나는 정신이 나갔었다. 그 방영분 나올 때 영숙이랑 같이 봤는데 사과했다. 솔로 나라 환경이 사람 사고 체계에 이상을 만든다. 미성숙한 모습을 보이게 된 건 진심이 나와서이다. 앞으로 안 그럴 것이고 예쁘게 봐달라.
- 영숙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 매력적이다.

 

 

[현숙] 미참, 캐나다 간 거 아님, 출장감
영숙 왈: 현숙이 상철이랑 데이트할 때, 한국에서 살 것인지 묻는 질문을 질문인지 몰라서 대답을 못했다고 한다.
정숙 왈: 자주 만나는데, 똑같다. 재밌다.

 

 

[영철]
상철 왈: 연락 안 된다. 그분도 심난하시겠죠. 저는 화난 게 아니라 그때 현타왔던 거다. 사과하신다면 흔쾌히 받겠지만 안 하셔도 진짜 괜찮다.

 

 

—-

 

 

연애 근황

<최커 아니었던 사람들>

상철: 솔로 (일이 바쁘고 마음이 아직 싱숭)
영숙: 솔로 (자기반성 좀 할 거임)
영호: 솔로 (연애 생각 좀 떨어짐)
순자: 솔로 (영식 소개로 소개팅했으나 실패)
정숙: 솔로 (소개 들어오면 열심히 해보겠다)
광수: 솔로 (소개팅 다 실패했다. 소개팅 환영)

 

<최커>

영식-영자: 한달 간 만나보다가 안 맞아서 현커 X
영식: 나의 부족함을 이해해 주는 다른 사람 만나는 중
영자: 솔로. 여태 스포 피하려고 소개팅 일절 안 했다. 앞으로 많관부

영수- 옥순: 현커 O
영수: 썸 3-4개월 탄다 이런 말 했는데, 방송 후 2주만에 고백해서 만나는 중이다.
옥순: 영수가 방송에서는 고민을 엄청 하는 걸로 나왔는데, 방송 후에는 적극적으로 표현해서 놀랐다. 영수의 삶이 멋있어서 쭉 만나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여사친도 없고 SNS도 내가 만들래서 만든 사람이다. 사생활 clean. 스윗 남친이다. 방영 기간에는 마스크 쓰고 심야데이트했다. 카페에서 마스크 내리고 홀짝 마시고 마스크 다시 쓰고 그랬다.

(정숙 질문) 방송 중에 싸운 적 있는지?
나와서 영수가 영자랑 있었던 소파씬도 다 말해줘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보니까… ‘무릎 꿇어라’라는 말이 나올뻔. 시청자 분들이 대신 많이 혼내주셔서 그냥 넘어갔다.

 

 

포도에 관해서:
순자, 영식 인스타 아이디 뒤에 podo가 공통적으로 붙은 것은 순전히 우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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