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을 인정 못하고 조롱으로 예민해져있고 이런거 넘 피곤해서 나솔방 그만 와야하나싶을때도 솔까 있었음ㅜ
근데 이번 30기는 뭔가 대체로 의견도 비슷하고 특별히 부딪힘이 없었다 생각돼서 맘이 편하네
어떨땐 다수 의견과 다르면 현커 축하도 잘 못하겠고 그랬는데 이번 기수 넘 편안하고 좋다ㅜ
그렇다고 본방이 빌런이 없던거도 아닌데 뭔가 해피엔딩같은 느낌ㅋㅋ
근데 이번 30기는 뭔가 대체로 의견도 비슷하고 특별히 부딪힘이 없었다 생각돼서 맘이 편하네
어떨땐 다수 의견과 다르면 현커 축하도 잘 못하겠고 그랬는데 이번 기수 넘 편안하고 좋다ㅜ
그렇다고 본방이 빌런이 없던거도 아닌데 뭔가 해피엔딩같은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