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 고를 때 외모로 끌려한 것도 있었고
걍 훈남훈녀 조합이길래 역시 얼굴이구만 했는데
순자 옥순 놓고 고민할 때 솔직히 찐텐 아닌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 저리 진심된거 보니까 그게 다 진짜였구나 싶고
영자랑 얘기해보고 표현방식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바로 정리하고 결국 옥순 고른거보면 ㅋㅋ
외모에 대한 본능적 관심보다 다른걸 더 보는구나 싶엇음
걍 훈남훈녀 조합이길래 역시 얼굴이구만 했는데
순자 옥순 놓고 고민할 때 솔직히 찐텐 아닌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 저리 진심된거 보니까 그게 다 진짜였구나 싶고
영자랑 얘기해보고 표현방식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바로 정리하고 결국 옥순 고른거보면 ㅋㅋ
외모에 대한 본능적 관심보다 다른걸 더 보는구나 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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