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영자한테 툭툭 던지는 말들 그냥 즐겜같음
순자한텐 첨부터 그랬고 영자한텐 짜장면땜에 까인줄알고 쫄아있다가 3일차엔가 대화하고 포기선언 한 이후부터 그런거 같음
반면 옥순한테는 처음엔 여동생같았는데
어 얘봐라? 이런면도 있네 성숙하네? 몇번 느끼고
원픽되면서 찐텐같고 옥순이 하는말도 귀담아 들음
마치 여자친구 대하듯이
옥순이 은따분위기 감지하고 순자랑 얘기를 빨리 해보라고 하니까
바로 가서 해결하는거 보고 둘이 최커 되겠다 싶었음
현커썰도 있던데 잘 어울리고 잘사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