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나솔이랑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갑분 무당이야기임
어디서 봤던건데
요새 젊은 사람들 중에 영철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좀 있대
자신이 특이하다고 생각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근데 그 이유를 못찾고 사람들 사이에 섞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 무당집을 찾아가잖아?
그럼 무당들이 네가 신가물? 무당 기질이 있기때문에 특별한거라고 그렇게 말하면
영철 같은 부류들이
'아 어쩐지 내가 그래서 여태 그랬던거야'
이러면서 자신의 진로를 드디어 찾은 사람처럼 그 말을 믿는데...
그렇게 갑자기 무당으로 트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현재 무당만 약 80만명이라서 어디서 줏어들은거 갑자기 이야기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