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나솔이 홍상수 영화라면어제 나솔은 나홍진 영화였다...곡성 보는 줄...뭔가에 씌인 사내와그 사내를 본 후 시름시름 앓는 다른 사내...마을에 등장한 뭔가는 모두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