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차까지는 그냥 나르, 주인공병 이런건가 했는데 뭔가 지금 보니 좀 어릴때 무리에 어울리지 못했었나? 싶음 보통 그냥 단순히 나르면 본인이 특이하다 보다는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거기 취해있을텐데 영철 하는 행동을 보면 옛날에 그런 경험이 있나 싶음 전에도 남자들이랑 못 어울리겠다고 본인을 싫어하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 그렇고 계속 본인이 특이하지 않고 평범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는 걸 보니깐.. 타인한테 무시 당하면서 본인 스스로 나름의 이유를 찾은게 특이함인가? 그래서 특이하지 않다고 상철이 말해주니까 부정당한 것 같아서 화내고
잡담 영철..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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