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자 안나 시 쓰려고 했는데 상철들어오니까 갑자기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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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절부절 하더니 갑자기 냉장고 문 열음 (왜 열지?)
3. 냉장고에 손 끼니까 갑자기 30년간 깨닫지 못하던걸 깨달음
4. 통곡하면서까지 놓지 못하는 속마음 중계 혼잣말 (절친이 어쩌고)
5. 상철한테 갑자기 화냄
6. 울음 그치더니 갑자기 오케이 해결 하면서 웃음
1번부터 모든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