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살면서 사람들한테 평범하다고 안 받아들여지니 뭔가 동떨어진느낌?을 항상 받다가 아 왜 그런지 이제야 알겠다! 해서 눈물나오는건 이해됨
근데?
달래주는 사람한테 죄송한데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게요 흑흑도 아니고
저리가요 ㅇㅈㄹ로 소리치는것부터 에엥..? 이게 무슨 전개지 싶었음
그뒤로 그냥 자기혼자 기분좋아져서 아무일없던것처럼 구는건 소름 그잡채임....
35년 살면서 사람들한테 평범하다고 안 받아들여지니 뭔가 동떨어진느낌?을 항상 받다가 아 왜 그런지 이제야 알겠다! 해서 눈물나오는건 이해됨
근데?
달래주는 사람한테 죄송한데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게요 흑흑도 아니고
저리가요 ㅇㅈㄹ로 소리치는것부터 에엥..? 이게 무슨 전개지 싶었음
그뒤로 그냥 자기혼자 기분좋아져서 아무일없던것처럼 구는건 소름 그잡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