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저렇게 뭐 할 때마다 꼽주면
실수도 더 많이하고 자존감 박살나는데ㅎㅎㅎ
어차피 상사라 뭐라 할 수도 없지만
웃는 얼굴에 정색할 수도 없어서 더 힘듦
그리고 자기 기준에 괜찮거나 갑질대상 아닌 이들에겐 잘해서 나만 수렁에 빠짐 (요 부분은 영자도 그럴 거란 이야긴 아니구)
암튼 보는 동안 그 시절이 떠오르고 대입되고 비슷해보여서
난 좀 힘들었음..
실수도 더 많이하고 자존감 박살나는데ㅎㅎㅎ
어차피 상사라 뭐라 할 수도 없지만
웃는 얼굴에 정색할 수도 없어서 더 힘듦
그리고 자기 기준에 괜찮거나 갑질대상 아닌 이들에겐 잘해서 나만 수렁에 빠짐 (요 부분은 영자도 그럴 거란 이야긴 아니구)
암튼 보는 동안 그 시절이 떠오르고 대입되고 비슷해보여서
난 좀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