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 지나간 거 그 행동 진짜 별로였는데ㅠ
뭐 숙취해소제 보이게 둔 거 이런 거 다 공수치 오고 이런 거 다 떠나서..
다음 날 갑자기 기분 괜찮아져서 옥순님이 어제 홱 지나가서 왜 그랬나 했다고 직접 물어봤는데
그 때 아 미안했다고 뭐 옥순님한테 기분 상해서 그런 거 아니었다 아니면 옥순님이 잘못해서 그런 거 아니었다 이랬어야 답해줬어야 맞다고 보는데...
걍 아 그거 나중에 말해줄게요 이러고........ㅎㅎ
영수가 불러서 나가서는 영수한테는 왜 그랬는지 말해준 거 넘... 별로임..ㅠ
그 와중에 숙취해소제 옥순님은 애기 상처받아ㅠ 하고 숨겨서 더 비교됨...
영수가 옥순님 선택했으면 좋겠다.. 비록 마음이 찐이 아니더라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