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본인은 거짓말 하기 싫고 솔직하다 이러는데순자가 표현하니까 마음이 가고 평소 안 이러는 본인의모습을 보며 짜증난다는 알쏭달쏭한 소리를 자꾸 하는데일단 순자한테 진심 1도 관심 없어보여...순자가 그의 외모를 못 놓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