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첫등장때 바로 슬리퍼 갈아신는거부터 마이웨이다 싶었는데 좋은쪽으로 마이웨이라 마음이 안심.
영철도 정숙이랑 대화전까지 ㅉㄸ 같았는데 둘이 대화하니까 사람이 달라보임.
추가로 나덬 30대 회계사인데 주변을 봤을때 두명정도 결혼 왜 아직도 못하는지 보임.
현숙은 그냥 유학생이나 해외거주민 풀에서 찾아야할거같은데 그거 말고는 답없어 보임. 그들만의 리그에서 경쟁력 없어서 나온거 같긴하다만.
상철은 그냥 전형적인 커뮤할거같은 전문직 노총각. 주변에 많이 보임. 술좋아하고 골프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