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인지 휘발유인지 가끔 헷갈려
부모님이 학원 등록해서 억지로 면허따고 운전도 평소에 거의 안하고
노는 내 차는 엄마가 주로 타고 다녀서 기름이 늘 채워져있음
그래서 나솔보고 생각해보니 내 인생에 기름 한번? 넣어본게 다더라
남앞에서 저런 모습 보일 일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 없는데
영식보니까 진짜 짜치고 없어보이네
나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지
부모님이 학원 등록해서 억지로 면허따고 운전도 평소에 거의 안하고
노는 내 차는 엄마가 주로 타고 다녀서 기름이 늘 채워져있음
그래서 나솔보고 생각해보니 내 인생에 기름 한번? 넣어본게 다더라
남앞에서 저런 모습 보일 일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 없는데
영식보니까 진짜 짜치고 없어보이네
나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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