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식으로 뭔가 반반 선호하면서 육아에 집중한다는 거를 취집한다는 거로 받아들인 듯
근데 현숙 직업이나 성격상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애 어느정도 키워놓으면 다시 일할 거 같고 이미 캐나다에 집도 있고 자산이 있는 거 같은데 회계사면 인맥 연결해주는 것만 해도 상철사업에도 도움될 일이 많을 거 같은데 5년육아에 꽂혀서 자기가 육아한다고 하질 않나 작은거 신경쓰느라 큰 거 놓치는 느낌임
근데 현숙 직업이나 성격상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애 어느정도 키워놓으면 다시 일할 거 같고 이미 캐나다에 집도 있고 자산이 있는 거 같은데 회계사면 인맥 연결해주는 것만 해도 상철사업에도 도움될 일이 많을 거 같은데 5년육아에 꽂혀서 자기가 육아한다고 하질 않나 작은거 신경쓰느라 큰 거 놓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