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모든게 나보다 뛰어나길 바라는거 아니고
어느부분에서 나보다 조금 더 나은 부분이 있길 바라는 그런 마음임
예를 들면 김우빈의 대리기사님을 대하는 태도라던가
그것도 아님 꾸준하게 자기관리한다던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던가
아니면 얼굴이라도 존경 스러운 부분이 있던가
경제/소비가치적 으로라도 존경스럽던가
어떤부분은 내가 그사람에게 존경 받을 만한 = 본 받을 만한 부분일꺼고
어떤부분은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고 그런거지
근데 존경에 발작버튼 눌리는 사람이라면
내 기준 자잘한 장점에 아주 크리티컬한 단점이 있는 사람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