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걍 영철이 너무너무 좋은듯
영철이 자기는 왜 다 큰 성인이 각자 까먹지
새우껍질 같은거 왜 까주는지 모르겠다고 예전부터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다른 남출들은 다 까주는데 자기는 새우 1개만 걍 까주고 정숙이 혼자 알아서 까먹길래 와 역시 좋다ㅋㅋㅋ 했는데
정숙은 영철이 새우도 다 까주고 음료수도 다 까주고 영철이가 자기한테 다 해줬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정숙이 걍 영철한테 푹 빠진것 같음
엄청 작은거 하나만 받아도 전부 다 받은것 같나봐
첨에 영철이 자기 솔직한 마음은 영숙이 100%지만 결혼할 여자를 찾으러 왔으니 그건 정숙이다 이 말 당사자 앞에서 하길래
와 쟤는 쫑났다 했는데 정숙이 그 말 듣고 좋아서 얼굴 붉히는거 보고 뭐지?
했는데 걍 정숙이 영철을 진짜 진짜 사랑하는것 같음
결혼 빨리 한것도 영철이 리드한것도 있겠지만 정숙도 영철한테 지금 단단히 빠져있는 느낌
걍 행복하면 됐다 싶네 ㅋㅋㅋㅋㅋㅋ
깍지가 영원히 안벗겨지면 베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