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본방에서도 계속 상충되는 이야기랑 상황이어서 저게 뭔가 싶었는데
이제보니 극한의 내로남불 인간형이야.
결혼을 왜이렇게 급하게 밀어부쳤나 물으니
30대 여자를 결혼에 빨리 골인시켜야지 그냥 놔두는건 책임감이 없는거니 뭐니 아껴주는척
뻘소리하더만
그렇게 아껴주는척 하더니 부르는건 돼지 한돈 머리숱 타령
그것도 지는 10킬로나 찐게
정말 저런 멸칭을 연인한테 쓰는거 처음 봄.
그리고 자기 살찐것도 꼭 남들 머리채 잡음.
마치 그노무 아침밥 타령 해명하면서 , 애 밥 안먹여보내는 애엄마들 맥락없이 끌고 들어오는것처럼 말이지
다들 나솔 전에 다이어트 빡세게 하고 왔을텐데 나오고 나니 자기도 자연스레 살이 쪘다 면서 변명하던데
라방에서 보니 살쪄있는건 저거 혼자두만
그 초딩 상철마저도 배가 방송때보다는 들어갔는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