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냥 여러 사람 여러 생각 보는 재미로 봤었는데 결혼했다는 이유로(아마도) 쉴드 쳐주고 자막으로 진국이라고 포장해주고 이게 이젠 쉴드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내가 여자여서가 아님 내 상식선에서 상대방을 저렇게 대하는거 남자든 여자든 이해가 안가는데 그걸 포장해주고 계속 컨텐츠로 양산하고 있는꼴을 보니 정 떨어짐
게다가 보면서 한번도 엠씨들에 대해서 아무 생각 없었고 오히려 말 나오면 내가 쉴드쳤는데 처음으로 별로라는 생각 듦.. 내가 원하지 않은 이상한 영화를 보고 있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