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예산에서 제일 성능좋은 가전을 계약하려고 이테스트 저테스트 다해보는 남자를 몇주에 걸쳐 목격했는데 그 테스트에 순순히 응하고 오히려 나서서 옹호하고 변호까지 해주니까 이 모든 과정이 너무 유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