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미방분에서도 다 자는데
굳이 커피 먼저 다 타서 테이블에 놓은거 되게 특이하다 생각했었거든
그럼 커피 다 식을 텐데..? 얼음도 녹을 텐데..? 싶어서.
김치찌개도 그냥 끓여놓고 사람들 오면 데워먹으라 했으면 되는데
굳이굳이 냄비째로 야외테이블에 가져가고 인원수만큼 햇반 올려놓고
하염없이 기다리는거 넘 특이함...
찌개 다 식잖아 언제 사람들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영식 두 시간 기다리다 숙소 돌아갔을 때도 남자들 다 자고있어;;
본인딴에 노력한거 같은데 노력의 핀트가 특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