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의도한것 같지는 않지만
바가지 물 새듯이 다 은연중에 말하긴 말함
자기 만나면 인생이 어려워진다 울타리가 없다
아침밥 꼭 먹어야 된다
명품백 하나 사려면 남편한테 사정사정? 해야된다 그래도 최대한 어루달래다가 정 안되면 사주긴 사준다?
명품백 가진 여자는 무조건 거른다
바람 피워본적 있다
바람은 절대 못고친다 ㅋㅋㅋㅋ
자기는 불안정하다
이것저것 왔다갔다 도전하고싶다
애기 다섯 낳고싶다
등등등
다 말하긴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보고도 결혼하면 사실상 이제 본인 선택이라고밖에....
크리티컬한 포인트 거진 다 나왔는데
나중에 와서 아니 그래도 결혼전에는 이럴줄은 몰랐죠 하지만 않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