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봐서그런가 진심 첫날부터 걍 영수확정인데다들 옥순이 신중하게 다섯째날까지 고민하다가 영수로 결정한것처럼 느끼고있는게 신기함...물론 옥순이 다섯째날밤에 와서야 답을주긴했지만...걍 ㅈㄴ 신기 처음부터 영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