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영숙처럼 집이 부자고 가방끈 길고 그러면서도 착하고 상냥한데
어려서부터 여유롭고 좋은 사람들하고만 지내서 그런지 못되 쳐먹어서 뒤틀린 인간의 심보에 대해 상상조차 못함
심지어 내 친구는 외국-한국 왔다갔다 해서 한남 지뢰는 지독하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
뭔가 맨날 에비앙 마시다가 싸구려 탄산수 마실 때의 짜릿함이 있나
자기랑 급이 맞는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어 영숙 제발 젠틀한 훈남이랑 만나 ㅠㅠㅠ
내 친구도 영숙처럼 집이 부자고 가방끈 길고 그러면서도 착하고 상냥한데
어려서부터 여유롭고 좋은 사람들하고만 지내서 그런지 못되 쳐먹어서 뒤틀린 인간의 심보에 대해 상상조차 못함
심지어 내 친구는 외국-한국 왔다갔다 해서 한남 지뢰는 지독하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
뭔가 맨날 에비앙 마시다가 싸구려 탄산수 마실 때의 짜릿함이 있나
자기랑 급이 맞는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어 영숙 제발 젠틀한 훈남이랑 만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