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차 데이트 장면 보고 영철이 호감 상승되었다. 앞뒤가 같아서 오히려 좋다
이런 평들 있던데....
그거보니 왜 세상에 지팔지꼰인 여자들이 종종 보이나 의문이 풀리는느낌.
물론 결커 라 소문났으니 어쨌든 결혼 커플은 축하해 주는 분위기라 그런거겠지만서도
하나도 앞뒤가 안맞아.
지는 벤츠 끌고 왔으면서 ( 그것도 빌린거라는 소문 있지만 그건 진위를 모르니)
여자 가방은 미친듯이 검열하고
안정적인 가정 어쩌구 다복한 가정분위기 5 아이 어쩌구 하면서
나가는길에 재활용 좀 버려달라는것도 엄마말에 절대로 안했다는 그 앞뒤 안맞음. ㅋㅋㅋ
약속과 신뢰를 중히 여기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아침 9시 약속 지가 먼저 해놓고
다음날 늦잠 자는 신뢰 빵점
만원으로 그냥 먹으면 될걸 분식집 주인한테 정 많은 소문 어쩌구 하면서
없는 이야기 푸는 구라까지
그리고 장점이라고 푸는게 게임 안하는거....ㅋㅋㅋ 원래 30대 중반은 게임 안함. 그걸 장점 이라고 어필하고
거기에 넘어가는거보면 진짜
정숙이 짜장면 먹다가 자존감 훼손되버려서 저 지경이 되었나싶고 ㅠㅠ
그리고 사람 안변함 못변함. 잠깐 목적성을 가지고 단기간 연기는 가능하지만 본성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