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방 운영했다는 말이 같이 돌아다니는지는 몰랐음
그냥 클럽, 조각방 문화에 대해서 잘 알고
그거를 조언해주는 콘텐츠를 찍은것만으로 나한테 깼는데
어제 조각방 먼저 이야기하길래
"와... 그 사람 영수 아니었따고?
진짜 닮았던데.. 억울했겠다... " 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그냥 운영 안했다
억울하니까 하려구요
이러는거 뭐임 ......
근데 이래서 사람은 팩트로만 이야기해야해
팩트+루머가 있으니까
팩트로도 별로인 사람인데 루머때문에 억울한 사람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