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었나?? 한 인터뷰에서
광수랑 데이트 후였나 “아 난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하는건가?”
이런 비슷한 말 한 적 있는데
광수의 어떤 면모가 그 고민을 하게했는진 이해못하겠지만
이성적인 마음은 안들더라도 저 마음으로 계속 광수 알아가려고 한게 아닐까 싶어
소개팅도 여러번 하다보면 처음엔 하나만 맘에 안들어도 칼같이 자를 수 있다가도 나중에는 맘에 안드는 면있어도 세네번 만나보듯이..
나는솔로 그 폐쇄된 공간에서 영호랑은 어차피 쌍방도 아니어서 영호는 빨리 포기했고 나머지 남자들은 딱히 알아갈 맘이 안생긴듯? 그래서 광수만 남은 시간동안 알아보기로 한게 아닐지..
그니깐 결국 내가 이런남자랑 만나는게 맞을수도있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계속 하고 있고 그걸 광수랑 계속 데이트하면서 테스트하는거같다는..
초반에도 광수 나솔이 아니고 소개팅이면 진작 안만났을거라고 했는데
나솔의 그 시스템때문에 저 테스트할 마음이 계속간게 아닐까 싶어
이상 내 뇌피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