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때 본인이 수학빼고 다 잘했고 사교육 끝판왕이라고 그랬던거같은데
영수 답답한거 차치하고 그렇게 답답하면 내가 주문하고 내가 예약하고 내가 알아볼거같은데
왜 매번 주문,예약,알아보는 모든걸 다 영수한테 맡기고 > 화내고 > 오더내리고 > 화내고 왜 내말안들어 이 반복이지..
대본이면 좋겠네..ㅠ 뒤늦게 몰아보다가 이해가 안됨
22기때 본인이 수학빼고 다 잘했고 사교육 끝판왕이라고 그랬던거같은데
영수 답답한거 차치하고 그렇게 답답하면 내가 주문하고 내가 예약하고 내가 알아볼거같은데
왜 매번 주문,예약,알아보는 모든걸 다 영수한테 맡기고 > 화내고 > 오더내리고 > 화내고 왜 내말안들어 이 반복이지..
대본이면 좋겠네..ㅠ 뒤늦게 몰아보다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