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 나니깐 물론 저 커플의 영향이 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들 훈훈하고 (관계들이) 딱히 못된 사람들도 없었고
되게 아기자기한데 그 안에 희한한 캐릭터들도 있고 그래서
재미있게 본 듯 ㅋㅋㅋㅋㅋㅋㅋ
라방까지 기승전결이 좋은 한편의 뭔가를 본 듯한 느낌이라 제일 기분좋게 본 기수가 된 듯 ㅋㅋㅋ
하지만 다음주 시작되는 18기도 기대된다 ㅎㅎ
다 보고 나니깐 물론 저 커플의 영향이 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들 훈훈하고 (관계들이) 딱히 못된 사람들도 없었고
되게 아기자기한데 그 안에 희한한 캐릭터들도 있고 그래서
재미있게 본 듯 ㅋㅋㅋㅋㅋㅋㅋ
라방까지 기승전결이 좋은 한편의 뭔가를 본 듯한 느낌이라 제일 기분좋게 본 기수가 된 듯 ㅋㅋㅋ
하지만 다음주 시작되는 18기도 기대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