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현숙님 뿌엥도 내가 사과깎지 말았어야 했어ㅠ 하고 우는거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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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조회 수 1583
거기에 상철이 바로 수건 덮고 커피라도 먹자고 하는거
서로의 서운함을 되게 위트있고 유한 분위기로 솔직하게 풀 줄 아는 사람들같음 너무 잘 맞아....
서로의 서운함을 되게 위트있고 유한 분위기로 솔직하게 풀 줄 아는 사람들같음 너무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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