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해봤는데 좋아서 착향도 여러차례 해보고 온라인으로 구매했어 근데 그 배송되는 짧은 시간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건진 모르겠지만 막상 받아서 뿌려보니까 내 기억의 향이랑은 좀 다른거야...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 몇번 더 뿌려봤지만 자꾸 역하게 느껴지고 역효과나서 한 반년간 쳐박템이었어그런데 오늘 간만에 생각나서 뿌렸더니 또 좋게 느껴짐;; 대체 무슨 연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