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강한 향보다는 은은한 향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전에 르라보 시향하러 갔을 때 어나더는 시향지에서 진짜 아무 향도 못 느꼈었거든.. 암브레트가 더 은은하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고민됨
이번 주말에 시향하러 가긴 할건데 ㅋㅋ 혹시 암브레트9 쓰거나 시향해본 덬들 있을까? 어땠어?
이전에 르라보 시향하러 갔을 때 어나더는 시향지에서 진짜 아무 향도 못 느꼈었거든.. 암브레트가 더 은은하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고민됨
이번 주말에 시향하러 가긴 할건데 ㅋㅋ 혹시 암브레트9 쓰거나 시향해본 덬들 있을까?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