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소 취향은
에르메스 - 운자르뎅 수르닐
딥티크 - 일리오, 필로시코스
라 아티잔 퍼퓨머 - 운 에어 데 브르타뉴, 빠삐용
다니엘 트루스 - 올리브 릿지
겔랑 - 아쿠아 알레고리아 오드 뚜왈렛 빵블
EAGG - 星降る夜に
인데
새로운 취향 저격 템을 만났어...
The different company - Love is coming
은은한 토마토 줄기, 피망,,,그리고 마지막에 살짜쿵 우디...? 인데 진심 미쳤어ㅠㅠㅠㅠ
올해 꼭 구입하고야 말겠어!!!
같은 취향인 덬들 함 시향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