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크 좋아하는데 부담없이 데일리로 쓸만한게
생각보다 잘 없어서 유목민하다가 겨우 찾아냈당..
지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온도랑 딱 들어맞음
꾸준히 무난하게 쓸듯 새벽 공기향 같기도하고
파우더리함도 묘하게 섞여있는데 베이스가 머스크랑 앰버그리스라
가볍게 안 날리고 잘 잡아줌 달달한 흙내에 풀향 너무 취저야...

생각보다 잘 없어서 유목민하다가 겨우 찾아냈당..
지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온도랑 딱 들어맞음
꾸준히 무난하게 쓸듯 새벽 공기향 같기도하고
파우더리함도 묘하게 섞여있는데 베이스가 머스크랑 앰버그리스라
가볍게 안 날리고 잘 잡아줌 달달한 흙내에 풀향 너무 취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