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써본(맡아본) 향수가 몇개 안돼
조말론 얼그래이앤큐컴버
-> 이건 호였어 얼그레이 향 난다는 후기가 많던데
나한테는 상쾌깔끔가벼운 향이였어 계속 킁킁 맡고싶은 향!
안나수이 라비드보헴
-> 이건 그냥 쏘쏘, 얼그레이앤큐컴버처럼 향이 좋아서
계속 맡고싶은 그정도의 향은 아니였어
조말론 잉글리쉬 오크, 마르지엘라 재즈클럽
-> 이건 걍 불호(집에 굴러다니는거 맡아본건데 검색해보니
남자향수라 많이 뜨네)
장미꽃 같이 진한 꽃향, 절간, 스파이시 이런 계열은 별로인거 같아
따뜻하고 무겁고 느끼한 느낌의 향은 별로고
비누향도 나쁘지 않고 시트러스쪽을 좋아하는거 같아
시원하고 가벼운 향!
너무 달달한건 별로인데 상큼달달은 좋아
https://theqoo.net/hot/4074735345?filter_mode=normal&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향수
며칠 전 핫게 갔던 향수향 한줄 정리 글 봤을 땐
이솝 테싯, 에레미아, 랑방 에끌라드 이게 끌리는데
이거 세개가 내가 좋아하는 향이랑 맞을까??
그리고 엄마가 사준다 하니 가격대 있는거 사고싶어서ㅋㅋㅋ
혹시 추천하는 향수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