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드 오리지널베티버 - 상쾌한 풀향인데 잔향이 포근한 비누거품향으로 남아 사계절 뿌려도 괜찮음 물론 여름이 제일 찰떡
2. 메모 마두라이 - 달달한 복숭아향인데 상큼한느낌이 아닌 농후한 향인데다 이국적인 동남아향이 섞여서 독특함 얘도 잔향이 향긋하고 착향했을때가 더 좋음
3.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 처음엔 달달한 열대과일향이 나다가 중간부터는 뽀글뽀글 비누향 처럼 나다가 나중에는 딱 텁텁하지 않은 포근한 향으로 남아서 여름 빼고 다 뿌리기 좋음
본품 20병 가까이 있지만 얘네 셋을 가장 아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