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스만투스 없는 건 맞음
있다 해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주 미약하게 있는 듯
착향까지 해보니 지속력도 꽤(?) 준수해서 놀랐음 7시간 지났는데도 피부에서 뿜뿜 발향 됨;;;;
내 피부에서 탑노트는 라벤더 끼얹은 가이악이라고 느꼈는데
미들노트는 훈제햄 빠진 가이악
잔향은 인센스 끼얹은 가이악으로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가이악 좋아해서 본품 갖고 있지만 얘 지속력 참담하고 발향력도 미미한 수준인데
오스만투스 2뿌에 저정도 퍼포먼스면 본품 들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슨......
but 가격 why.....
라때는 50ml에 44만 2천원이었는데
why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