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알못인데 조말론 잉글리시페어앤 스윗피는 선물받아서 잘썼어!
구달 쁘띠쉐리도 선물받았는데 잘썼어 근데 이건 가끔 뿌린 직후엔
멀미나서 좀 지나면 딱 좋았고 둘 다 여름에만 쓰긴해
블랙베리는 디퓨저로는 괜찮은데 향수로는 안써봤고 향에 예민해서 오히려 너무 진한 향수보단 샴푸나 바디워시향을 좋은 걸 쓰는 걸 좋아해
그나마 20대때 많이 쓴건 랑방 에끌라 정도..
샤워코롱으로는 자몽향도 잘 쓰긴 했었구 겨울엔 배쓰앤바디웍스 시어버터 향으로 향수 대체한적도 있어서 달달한것도 좋아하는 것 같아
탬버린즈 향은 안좋아해
선물받게 되었는데 아래 중에 뭐가 제일 나을지 추천해줄 수 있을까?
블랙베리앤베이
잉글리시페어 프리지아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넥터린 블로썸 앤 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