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말론 라임바질을 여름향수로 거의 10년째 쓰고있어 잔향이 너무 없고 지속력 망이지만 다시 맘에드는거 찾는게 너무 귀찮았음..
바디워시는 록시땅 버베나 바디로션은 비오템 오비타미네 고정이고
그만큼 시트러스계열을 좋아하는데 여름용으로 다른향 찾아보는 중이야
몇개 써치해서 오늘 착향/시향하고 왔는데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딱 맘에드는게 없어서 더 혼란중 ㅠㅠ
딥디크 오데썽 > 착향했는데 세시간이 지났는데도 나한테 너무 달아
딥디크 롬브 > 비올때 좋다길래 이건 그냥 착향해봤는데 첨엔 뭐지싶었다가 잔향이 너무 좋더라
크리드 베티버 > 스킨향이 너무 쎄서 무거운?
르라보 베르가못 > 내가 착향을 안해봐서 그런가 첫향은 좋앗는데 잔향이 뭔가 딱 와닿지가 않더라고
시향하면서 느낀건데 나는 단순 과일 향보다는 과육+껍질+잎까지 막 짓이긴 그런 향을 좋아하는것 같음
그나마 베르가못이 맘에들기는 하는데 이왕바꾸는거 좀 더 시향해볼 산택지가 있으면 좀 더 해보고싶더라고
여기 향잘알덬들 혹시 이런 향 알고 있으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