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꽂히면 즐겨 뿌리는 향이라
본품 40% 리필 1개 남아서 생각 날때 하나 더 쟁이려고
재고 있냐고 물어보니 단종이라는거
그래서 혹시 다른 매장에 있는지 알수 있냐니까
쓱 훑더니 짜증난다는 투로 "단종이라구요~" 이러는데
살짝 기분 나빠 뭐라고 하려다 그냥 참았어
편한 차림으로 나가니 손님이 하찮게 보였나봐ㅋㅋㅋㅋ
킬리안 수입사 본사 직접 관리로 바뀌고 손님 응대가 뭔가 불친절해진 느낌이야
수입사 바뀌기 전에는 매장 갈때마다 항상 재고 여부 물어보면
서로 연락해서 어디 지점에 재고 있다고 알아보고 연라도 주고
구입할거면 준비 해놓겠다고 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하는데
요즘엔 갈때마다 피곤할때 가서 그런가 귀찮고 피곤한티 넘 내서 민망해
킬리안 전제품 다 갖고 있는 나름 VIP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