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 황민현은 "시즌2 촬영을 앞두고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현장을 찾은 워너원 멤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장훈 감독은 "만화 원작을 표현하기 막막했으나 황민현 덕분에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석매튜가 축하 무대를 선보여 열기를 더했다.
잡담 어제 시상식에서 스터디그룹 내용 기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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