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엽이 새 오피스 로맨스 '찐한 고백'으로 돌아온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황인엽이 새 드라마 '찐한 고백: 183hz'(이하 찐한 고백)의 남자 주인공 백선호 역으로 나선다.
'찐한 고백'은 웹소설 원작으로, 웹툰으로도 연재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신입 시절 나를 공포에 떨게 했던 호랑이 사수가 180도 바뀌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스 장르물이다.
황인엽은 지난해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X'의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에 나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는 7월 공개되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찐한 고백'까지 나서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찐한 고백'은 편성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