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dKUiLO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배우 이제훈과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제훈, 허광한은 4월 2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을 맡았다.
https://img.theqoo.net/MXAVYq
이날 이제훈은 허광한에게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진심으로 반갑다"고 인사했다.
평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본다는 허광한은 "'우리들의 블루스'와 '나의 해방일지'를 봤다"며 "한국 콘텐츠는 스토리,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 모든 게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광한은 자신의 차기작 '탈주'를 봐줬으면 좋겠다는 이제훈의 요청에 "기회가 된다면 제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도 보셨으면 좋겠다"며 "이제훈 님과 같이 연기 해보고도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틱톡 생중계 캡처)
박수인 abc159@newsen.com
🔗https://naver.me/FqHx51n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배우 이제훈과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제훈, 허광한은 4월 2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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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제훈은 허광한에게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진심으로 반갑다"고 인사했다.
평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본다는 허광한은 "'우리들의 블루스'와 '나의 해방일지'를 봤다"며 "한국 콘텐츠는 스토리,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 모든 게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광한은 자신의 차기작 '탈주'를 봐줬으면 좋겠다는 이제훈의 요청에 "기회가 된다면 제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도 보셨으면 좋겠다"며 "이제훈 님과 같이 연기 해보고도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틱톡 생중계 캡처)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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