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58 05.27 20,5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2,0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5,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91775 이슈 윤석렬은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 명백한 내란죄 252 24.12.04 36,653
91774 기사/뉴스 [속보]총리실 "오늘 새벽 국무회의는 한덕수 총리 주재로 열려" 130 24.12.04 34,249
91773 기사/뉴스 "오늘 尹 대통령이"… 심야 라디오서 '계엄령 속보' 전한 아이돌 228 24.12.04 72,708
91772 이슈 핫게 [[[이 시대의 진정한 검사출신 공무원]]] 완전 잘못된 이유.jpg (그냥 눈치빠른 기회주의자였음) 253 24.12.04 46,946
91771 이슈 이번 금속노조 성명문 나한테 전남매일신문기자 성명문 이후로 또 뇌리에 콱 박혀있을 성명문일듯 ... 153 24.12.04 33,596
91770 기사/뉴스 [단독] '강철부대W', 비상계엄 여파로 방송 중단 "다음주 이어서 방송, 다시보기 재편집" 318 24.12.04 36,580
91769 기사/뉴스 [단독]정진석 비서실장 “수석 이상급 거취 고민하자”…尹 비상계엄 선포 여파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표명 검토 192 24.12.04 30,623
91768 기사/뉴스 [속보] 조국 “오후 2~3시경 尹과 공범들에 대한 형사처벌 고발 있을 것” 205 24.12.04 38,621
91767 이슈 지하철역에 경향 한겨레 저렇게 배포됨 67 24.12.04 29,742
91766 정보 비상계엄 라인업(혐주의) 262 24.12.04 63,767
91765 이슈 이준석 국회 못 들어간 거 생쇼로 보이는 이유 246 24.12.04 62,134
91764 이슈 탄핵도 쉬운거 아니고 이번에 계엄령 막은것도 ㅈㄴ쉬운거 아니고 개힘든일이라고 했다 씨빨 투표 제대로 하라고 했다 반장선거 아니라고 몇십번 처말했다 268 24.12.04 33,639
91763 이슈 이준석 국회 못 들어갔을 때, 파트너 천하람은 뭐했을까? 146 24.12.04 55,923
91762 이슈 맨몸으로 목숨걸고 막아내는 시민들 298 24.12.04 56,059
91761 이슈 군부세력과 피 흘려 싸워 투표권 찾아 왔더니 국민들은 그 투표권으로 노태우 뽑더라 296 24.12.04 42,300
91760 이슈 계엄령 졸속으로 추진한 이유 킹리적갓심 163 24.12.04 57,454
91759 기사/뉴스 미 경제전문가 "尹 탄핵 운명…내년 2분기 초 대선 치러질 듯" 231 24.12.04 40,798
91758 이슈 [속보]‘충정은 이해?’…홍준표 “한밤 중의 해프닝…유감” 282 24.12.04 24,742
91757 이슈 미얀마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군인들 첨엔 물이나 눈물 가스 사용하고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군인들이 그렇게 잔인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133 24.12.04 36,644
91756 이슈 [현장영상] 국회 못 들어간 이준석 '분노' 564 24.12.04 42,907